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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온스테이지 코리아 21일 창작공연단체 ‘유니파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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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문화원은 오는 21일(목) 오후 7시 워싱턴DC 워프 지역에 소재한 아레나 스테이지에서 제1회 2019년 온스테이지 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공연예술단체 ‘유니파이’가  초청돼  ‘소리로 길을 놓다’ 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탁월한 실력과 재능을 갖춘 한인 예술가들과 한국의 창작음악을 현지에 소개하고 나아가 한국 문화를 널리 소개하고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유니파이(UNI-FI)는 ‘서로 다른 것이 모여 새로움을 만들다’라는 모토로 2008년에 설립된 단체로 복합창작을 기반으로 크로스오버 장르를 추구합니다.  단체는 서로 다른 분야의 개성 있는 음악가 및 안무가들이 모여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대중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연단이다.   

이들은  한국의 전통악기 해금과 어쿠스틱 기타 및 일렉트릭 기타, 피아노, 드럼 및 전통 타악기, 콘트라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를 선보이며,  음악뿐만 아니라 탭댄스 퍼포먼스와의 독특한 협업을 통해 창조적이며 현대적인 작품을 공연하고 있다.

 ‘소리로 길을 놓다(Sound of Connection)’는  해금, 기타, 타악기, 베이스, 판소리와 댄스의 독특한 어울림과 창조적인 협업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유니파이는 한국인의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객과 함께 공감하며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단은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 등 10여 곡의 창작 작품을 공연한다.  

유니파이는  2019 포르투갈 국빈행사 축하 공연, 2018년 한-러 상트 페테르부르크  한국문화제 수교행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오프닝행사,  2017년 서울 국제 초단편 영화제, 2017년 한-불 수 교 130주년 기념행사,  2017년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2015년 한일 정상수교 50주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초청돼  공연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국내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며 공연단의 독창성과 예술성 을 인정받았다.  

워싱턴 무대에는 고대훈(연출,타악), 김남령(해금), 김 만연(기타), 고은진(피아노), 조희철 (베이스), 이해원(판소리), 김경민(댄 스)을 포함 7인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온스테이지 코리아>는 유망한 예술가들에게 공연을 위한 무대와 현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한 한국 공연예술을 미국 사회에 소개하자는 취지로 2017년부터 문화원이 야심차게 시행하고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2017년 ~ 2018년에 걸쳐 국립현대무용단, 우리소리 바리지, 김지영 앙상블, 판 프로젝트, 이현주 무용단, 동화, 신은주 무용단, 고블린 파티, 아트프로젝트 보라, 누모리 공연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단이 워싱턴 DC 무대에 초청돼 훌륭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나 사전예약( Goo.gl/sA5PkQ)을 해야 한다.

주소: 1101 Sixth Street Southwest, Washington, D.C.

문의 202-587-6152 / culturedc@mofa.go.kr <culturedc@mofa.go.kr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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