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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1.5세 학생들의 희망을 나누는 ‘Pizz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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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이사장 변성림)는 오는 22일(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1.5세 한인 청소년을 위한  Pizza Party! 를 연다.

이원진 박사와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다른 미국 학업 시스템 및 문화에 대한 궁금증, 학교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사항 등  여러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갖는 시간을 마련한다.

현재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학부모 사랑방 모임’ 강사인 이원진 박사는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카운슬러 및 학부모 프로그램 전담 강사를 역임했다.

이 행사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5세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로 한국어로만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이지만 인원 제한으로 인해 반드시 사전 등록을 해야한다.

문의 703-354-6345 /  moneill@kcscgw.org  Mike O’Neill 청소년 담당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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