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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케리 바이블 하우스 내달 23일 목회 공개 학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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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케리 바이블 하우스(The Bible Ministry Foundation, 소장 정병완 목사)는 내달 23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리소재 바이블 선교재단에서 목회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워싱턴지역 목회자들을 초청해 ‘학문과 경건’을 주제로 학문적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목회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공유하고 그 한계들을 극복하고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강사는 김만풍 교수( 전 총신대학교), 김찬영 목사(워싱턴비전교회, 필리핀선교 4년) 등이다.

이와관련해 22일 설악가든에서 소장 정병완 목사,  이사장 장시몬 박사(전 임마누엘 루터란교회 목사), 대표 강샨일 박사, 강사 김찬영 목사 등이 기자회견을 갖고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가 살아있는 설교,  신앙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신앙교육 공동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찬영 목사는 설교 준비와 선포 사이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임재 속에 준비한 설교가 선포되어야 한다.  목사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야 한다.  마태복음 16장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는 베드로의 고백을 아무 생각없이 읽어나가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 작은 교회들에게 한인이민자 유입이 줄거나 정체인 상황에서 생존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기독교인 보다 비기독교인이 70% 이상 수치상으로 높다. 이들의 관심과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대형교회가 할 수 없는 전문화되고 특성화를 이루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장시몬 목사는 바이블 선교재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기관이다. 교회는 교파가 있으나  우리는 초교파로 협력해서 사역을 펼칠 수 있다. 특히 장애우 선교, 성경 필사, 아트 바이블 뮤지엄, 카톡 큐티, 성경 성화 공급, 성경공부, 고고학 세미나,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에게 1만 2천불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소개했다.

강샨일 박사는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뉴욕 루터란 스쿨에서 33년간 수업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한 것이 장차 그들의 진로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결단을 하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교회들에게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음세대의 믿음을 키우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장 정병완 목사는 디다케리 미니스트리는 신학교와 목회연구기관의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연합 학문 공동체’,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와 교사의 질적 성숙을 도모하고 다음세대의 지적성장을 이루는 ‘신앙교육 공동체’, 조직은 연구팀 , 커리큘럼팀, 세미나팀 등으로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경우 내달 20일까지(agapewan@naver.com)으로 참석여부를 알려야 된다.

주소 16616 Georgia Ave., Onley, MD20832

문의 (571)379-2752  소장 정병완 목사 / (917)656-938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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