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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주민과 함께 하는 축제 Asia North, 29-31일, Taste of Koreatown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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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시에서 한국을 알리는 축제인 아시아 노스 (Asia North: A Celebration of Art, Culture & Community)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이날 사물놀이와 사자탈춤 같은 전통문화공연과 볼티모어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티들이 준비한 현대미술전이 주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한인타운 재개발과 스테인션 노스지역개발을 목적으로 타우슨대학 아시안센터(Asian Arts and Cultural Center), 센트럴 볼티모어 파트너십(Central Baltimore Partnership-Nonprofit), 참 시티 나이트 마켓(Charm City Night Market) 등 여러단체들이 참여했다.

또한 30일과 31일에도 볼티모어의 작은 한인타운이라 불리는 한인식당가를 돌며 한식을 맛보는 ‘테이스트 오브 코리안타운’ 투어가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지난 18일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브라운라이스’, ‘종각’, ‘콩포차(구낙원식당)’와 ‘크라운’ 한식당은  한인타운과 스테이션 노스지역 재개발을  위해 적극 참여했다. 한편, 콩포차의 오너셰프 한국계 미국인 이대한-이대니 형제는 이번 페스티벌을 주민들에게 한국문화와 음식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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