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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향군인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한 미동부 워싱턴DC지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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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워싱턴DC지회(회장 김경구)는 지난 23일  메릴랜드 애버딘에 있는 메릴랜드 미국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린 미국재향군인회 창립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경구 회장을 비롯해 고문과 자문, 임원 등  13명이 외국 향군 단체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미국 재향군인회로부터 많은 감사와 격려를 받았다.

랜디 테일러 미 육군 장관이 미재향군인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재향군인회 브렛 레이스태드(Brett P. Reistad) 회장과 미육군 랜디 테일러(Randy Taylor) 장군을 비롯해 250명의 미향군 전국 지회장과 임원들이 모인 대규모 기념행사다. 이번 미동부워싱턴 DC지회 참석은 지난 해 8월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미국재향군인회 초청을 받아 총회에 참석하고 연설을 하며 양국 재향군인회간 친선교류와 협력 증진을 통해 한미동맹을 재확인하는 일환으로 이뤄졌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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