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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한인수도노회, 노회장 박성일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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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회(PCA) 한인수도노회(노회장 이은섭 목사)의 제54회 정기 노회가 8일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그리스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청원건에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이은섭 목사가 노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정구 목사 차기 노회장 사임 청원이 받아들여져 박성일 목사가 새롭게 선출되었다. 앞으로 수도노회를 위해 노회장 박성일 목사, 목사 부노회장 진한수 목사, 장로 부노회장 길종언 장로, 서기 김동우 목사를 맡았고, 부서기 Sam Lee 목사, 회록서기 이진영 목사, 부회록서기 Albert Young 목사, 회계 길종언 장로, 부회계 김주영 목사가 임원으로 선출되었다.

사도행전 15장 1-4절 성경을 봉독하고, “노회와 지교회”라는 주제로 김동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동우 목사

김동우 목사는 현재 노회안에 분쟁이나 이슈는 교회에 관한 문제인가 혹은 인간관계, 정치적 문제인가? 누가 기득권을 가지고 파워를 행하는가? 등 질문을 이어갔다.

지교회의 어려운 문제를 다른 형제 교회들이 모여 함께 의논하고 그결정에 따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저 노회가 인사하고 친교하는 것이 모임인가? 서로 만나 어떤 일로 기뻐하는가? 어떤 일을 서로 나누는가?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성장한 교회이다. 노회와 지교회의 올바른 성장에 관해 사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노회는 이은섭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 서기부 보고, 청원건, 임원선출, 각 부서 보고, 신구임원교체 등의 순으로 정기노회가 진행됐으며, 10월 7일 다음 정기노회가 열린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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