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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우리 만의 노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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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선교회 21일 오후 1시 DC 프랭클린 파크 부활축제 한마당
부활축제 예배 워싱턴연합장로교회
부활 축제 음악회 Kalos Trio

부활은 우리 만의 노래인가?  아니다.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의 노래이다. 온 세상 만물의  노래이다. 온 세상 모든 만물이 온 마음과 아름다운 몸 짓으로 부활을 노래한다. 광야예배에서 목청 높여 부활의 노래를 부르기 원한다.

워싱턴 D.C. 프랭클린 스퀘어 파크 예배처소에서 매주 노숙자들과 예배를 드리는 광야선교회(나운주 목사)는 오는 21일 주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워싱턴연합장로교회와 함께 광야 부활 축제 예배를 갖는다. 또한 칼로스 트리오(Kalos Trio)와 함께 광야 부활 축제 음악회도 진행한다.

나운주 목사는 노숙자들과 함께 예수 부활의 의미를 나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3일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셔서 영생의 선물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려 한다.이를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광야선교회는 부활축제 나눔으로 사랑의 백팩( $30), 속 내의, 양말, 세면도구, 수건, 로션, 봄 옷, Gift card 등을 노숙자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부활축제 예배는 지난 7일에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4일에는 꿈과 사랑의 교회, 그리고 28일에는 워싱톤지구촌교회에서 참여한다.

예배처소 1332 I St NW, Washington, DC 20005
웹사이트 www.crosswildernessmission.com
문의 (703)864-0294 / unchuna@gmail.com 나운주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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