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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의 소중함을 체험하라’ 선한 열매 교회 설립기념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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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열매 교회(Good Fruit Church)가 21일 부활의 기쁨을 안고 설립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여러 모양으로 섬겨온 예지해 전도사와 예다린 사모와 함께 동역해온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송영선 목사(빌립보교회 원로)는 ‘한 영혼의 소중함’(눅15:3-7)을 주제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생명을 걸고 찾아나서는 교회, 음부의 권세를 압도하는 교회, 교회성장의 유혹을 이기는 교회,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송 목사는 예전 성도가 100명이면 200명이 되길, 500명이 되면 1000명이 되길 바라며 하나님의 뜻이라 여긴 적이 있다.  그러나 성장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이뤄가신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에 만족을 경험하길 바라며 숫자노름에 빠지지 않기 바란다. 한 영혼에 대한 깊은 성찰과 사랑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지해 전도사는 선한 열매 교회를 설립하며 우리를 선하게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과  임재의 축복을 깨달았다. 서두르지 않고 겸손히 다시 교회의 기초를 성실하고 견고하게 다지고 건강하게 세워가려 한다. 한인 뿐만 아니라 주님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주님 안에 거하며 사랑 안에서 선한 열매 맺는 건강한 예수 제자 공동체로서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교회가 되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선한 열매 교회는 ▷ 성령 충만하며 은혜로운 예배가 살아있는 친밀한 예배 공동체 ▷ 매일의 말씀 묵상과 기도로 성장하는 거룩한 믿음의 공동체 ▷ 평신도가 교회의 중심 되어 목자의 마음으로 섬기는 머슴의 공동체 ▷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기며 섬기는 따뜻하고 안전한 포용의 공동체  ▷ 건강한 믿음의 가정 세우며 자녀가 꿈꾸는 사랑의 공동체 등 5대 사역 비전을 갖고 있다.

이날 예배는 김성모 목사(빌립보교회 청년부 담당)의 인도로 최요셉 목사(뉴비기닝커뮤니티교회), 임흥섭 목사(갈보리장로교회)가 축사를 했다.

예배시간은 토요새벽예배 오전 6시, 주일예배 오전 11시이다.

예배처소: 2733 Annapolis Road, Unit D, Hanover, MD 21076

웹사이트: www.goodfruitchurch.org

이메일 : goodfruitchurchmd@gmail.com

문의 : 301-351-812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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