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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강화를 촉구하는 구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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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

사진설명:앞줄 좌측 시계방향순으로 정세권 한미자유연맹 총재, 한성주 대한민국회복연합 대표, 권동환 한국애국총연합회 명예총재, 대한민국회복연합 김명옥 사무총장, 김현국 이사장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하노이 미북정상회담에서 북한핵의 전면 폐기만이 정상회담의 목적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시 문재인 정권과 북한의 핵문제를 논의할 필요가 없음을 공동기자회견 형식으로 전세계에 밝혔다” 한성주 대표는 구국대회의 취지에 앞서 현 한반도의 상황을 설명했다.

대한민국회복연합(대표 한성주 장관) 주최로 ‘문재인정권 타도 및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구국대회가 오는 27일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성주 대표는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교포들이 문재인정권 퇴진 및 땅굴에 대비하지 않으면 군사행동을 했을때 북한의 기습적 남침에 주한미군 20만명이 포로가 될 수 있음을 알렸다. 이에 국회의사당에 모여 트럼프 대통령, 미국 정치인 및 시민들에게 한미동맹강화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행사를 하게된 목적을 확실하게 전달했다.

한 대표는 지난 2016년 땅굴탐사 장비를 도입해 남한 지하철역 인근에 북한군의 땅굴을 확인한바 있다고 밝히고, 땅굴망을 통해 언제든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다고 전했다.

권동환 한미애국총연합회 명예총재는 조국인 대한민국을 위해 참석하고 미국에 퍼져 있는 애국동지회 및 보수단체들이 함께 뭉쳐야 한다고 했다.

한편 행사의 편의를 위해 애난데일에서 11시 39분에, 앨리콧 시티에서는 10시 30분에 버스가  출발한다. 김명옥 사무총장은 많은 워싱턴지역 동포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다.

참석 및 문의
김명옥 사무총장 (240) 687-245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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