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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관 모기지 완납을 위한 골퍼들의 열정 빗줄기로도 막지 못해 135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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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옥 회장은 남정길 MD체육회장에게 감사패와 시애틀미주체전 후원기금을 전달했다.
한인사회를 위해 발로 뛴 김동기 총영사에게 메릴랜드한인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왼쪽부터 MD한인회 백성옥 회장, 찰리 성 이사장, 김동기 총영사, 장석우 대회장)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 모기지 완납을 위한 한인골퍼들의 열정은 비로도 막을 수 없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135명의 골퍼들은 굵은 빗줄기를 뚫고 필드에 나갔다.  내리치는 빗줄기에 3번홀을 마치고 돌아왔으나 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메릴랜드한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한인회관 모기지 완납이라는 뜻깊은 일에 참여하고 나머지 홀은  맑은 날 다시 찾아 라운드를 돌면 된다.

일찍 행사본부로 돌아온 골퍼들은 한인회가 마련한 맛난 음식으로 교제를 나누며 푸짐한 상품과 백성규 부준비위원장의 재치있는 사회로 추첨을 통해 장타상도 타고 근접상도 타고 운좋으면 챔피언조 1등 상도 탔다. 물론 멋진 트토피와 상품도한가득 따라왔다.

골퍼들은 한인회 모기지 완납을 위한 참여에 의미를 두고 골프경기는 맑은 날로 미루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백성옥 회장은 한인회관 모기지 완납을 위해 궂은 날씨에도 찾아주신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미주체전 기금 마련에 분주한 메릴랜드 체육회 남정길 회장에게 감사패와 기금을 전달했다.

남정길 회장도 오는 18일 콜럼비아 페어웨이 힐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시애틀 미주체전 후원기금 모금 골프대회와 메릴랜드 대표 선수 선발 3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 회장은  장석우 대회장과 강고은 준비위원장,  김동기 총영사, 제임스 한 한스관광 대표 등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인회관 모기지 완납을 위한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장석우 대회장에게 백성옥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백성옥 회장은 수석부회장이자 준비위원장을 맡은 강고은 준비위원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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