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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총영사기 태권도대회 ‘US White Tiger 도장 3년 연속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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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총영사기 태권도대회는 선수와 가족 모두 하나되어 즐기운 축제가 됐다.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 협회(회장 심홍섭)는 18일 베데스더 소재 월터 위트만 고등학교에서 제8회 주미대사관 총영사기 태권도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15개 도장 280여명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실력을 겨루고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도 힘찬 응원으로 격려했다. 화이팅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 속 US White Tiger 태권도장(김진원 관장)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태권도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격을 형성케 하고 이웃과 공동체를 사랑하는 사회 구성원을 기른다. 오늘 대회를 통해 태권도를 통한 성취의 기쁨을 맛보길 기원드린다고 축사했다.

개회식에서는 연합 시범단의 멋진 시범및  유혜진 씨의 부채춤, 그리고 남정구, 최비성, 박창화, 김서봉, 이현석, 이재현 역대 회장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심홍섭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열띤 경기와 성숙한 응원문화로 이기고 지는 대회가 아닌 하나의 축제로 마칠 수 있었다. 안전과 화 합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태권도 관장님들과 김동기 총영사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태권도로 모든 사람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아한 부채춤을 선사한  유혜진 무용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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