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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체육회 골프대회 ‘미주체전 우승 향한 굿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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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체육회 3차 미주체전 선발전 메달리스트 71타 지준헌 씨
-여성조 이초예, 일반조 임필모, 챔피언조 이진성 씨 1등

메릴랜드체육회 남정길 회장(오른쪽)이 메달리스트 지준헌 씨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미주체전 후원기금모금 골프대회 주관자들( 왼쪽부터 하워드한인회 손영석 이사장, 남정구 회장, 남정길 MD체육회장)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출전 메릴랜드 선수들을 후원하는 골프대회를 위해 하늘도 활짝 웃고 골퍼들도 활짝 웃었다.  지난19일 페어웨이 힐 골프 코스에서 하워드한인회 (회장 남정구)가 주최하고 메릴랜드체육회(회장 남정길)가 주관한 이번대회는  메릴랜드지역 골퍼는 물론 워싱턴 지역의 골퍼들도 참가해  경기도 즐기고 후원도 하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 체전 선수 후원을 위해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회장 박영숙)와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워싱턴지부(회장 제인 김),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에서 적극 봉사에 나서 기금모금에 힘을 보냈다.

그동안 메릴랜드 지역 한인단체와 체육회 산하 단체들은 자체 행사를 진행하며 미주체전 메릴랜드 대표선수 선발을 겸해 그 어느 해 보다 우승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대회는 3차 미주체전  선수선발도 겸한 가운데  메달리스트에 71타를 친 지준헌 씨가 이름을 올렸다.  장타상은 이동호 (남), 이호상(여), 근접상은 이충헌(남), 주수자(여) 씨 등이 수상했다. 또한 50대 50 에 뽑힌 장일순 코암팩 회장은 미주체전 선수들을 위해 600불 전액 후원했다. 이날 백성규 씨의 사회로 진행한 시상식에서 여자 의상상은 김율리아(명예대회장), 남자 매너상은 박일배(대회장) 씨 등이 수상했다.

남정길 회장이 참가자들의 협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남정길 회장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130명의 체전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과 손영석 이사장도 체육회를 도와 메릴랜드 선수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129명의 골퍼와 후원자들의 동참으로 9900달러 정도의 기금이 모아졌다.

다음은 여성, 일반,  챔피언조 입상자 명단이다.

▷여성조  1등 이초예, 2등 임미선, 3등 이호상 ▷일반조  1등 임필모, 2등 이상진, 3등 Mr. 배 ▷챔피언조 1등 이진성, 2등 임호선, 3등 한관수 씨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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