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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미주체전 MD 여성 골프 대표선수 선발완료 ‘승리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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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시애틀 미주체전에 도전장을 내는 메릴랜드 대표 여성골퍼들이 선정됐다. 메릴랜드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박영숙)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우수한 선수들이 선발됐다.

메릴랜드체육회 남정길 회장을 중심으로 총감독 유승규 프로의 인도아래 일반조 이희숙, 임제인, 이초예, 시니어조 정글라라, 박상숙, 이호상,  부단장에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이자 전 여성골프협회 회장이 맡았다.

남정길 회장은 그동안 한인단체들이 골프대회를 통해 선수선발에 참여해 주시고, 한인여성골프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메릴랜드를 대표하는 우수선수를 선발했다.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성옥 부단장도 메릴랜드 한인사회를 위해 6명의 선수들이 출전을 결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D체육협회는 오는 6월 2일(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 플라자 주차장에서 기금마련 세차행사를 갖고, 8일(토)  오후 5시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문의 (443)-562-5540 남정길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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