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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축제 Kick-off Meeting!! 즐겁게 기억에 남는 축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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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는 오는 9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워드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제 42회 한인의 날(Korean Festival)을 개최한다.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온 메릴랜드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인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음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홍보와  입소문으로 연간 행사로 기록하고 찾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큰 역할을 했다. 또한  한인1세 백성옥 회장과  젊은 세대 임원들의 하모니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기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제42회 코리안페스티벌 킥오프에 나선 임원들이 백성옥 회장단 마지막 축제의 성공을 다짐했다.  이번대회 공동준비위원장에 미셀 리 다문화분과 부회장과 Kevin Lee 교육분과 부위원장이 추대됐다.  이들은 임원들의 협조를 믿고 한인축제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옥 회장은 임기 마직막 행사로 다시 한번 한인사회를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멋진 축제가 되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또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모두 기억에 남을 만큼 즐거운 축제가 되는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인사했다.

임원들은 스폰서와  부스 홍보에 주력하며 주류기업체에 연결해 후원을 받는 방법을 논의했다.

한인축제에 시니어들의 라인댄스와 탈렌트 쇼로 흥겹게 무대를 열고, 태권도, 고전무용, 씨름대회, Youth Orchestra, K-pop 등의 무대와 연예인 무대로 흥을 돋군다. 또한 흥겨운 놀이와 공연에 이에 코리안 웨이 사생대회,  한국문화 체험관 같은 교육적인 프로그램도 균형있게  준비한다.

한편 키즈 존은 안전과 부모의 시야에서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하자는 의견과 음식부스 메뉴판을 일률적으로 제작해  통일성을 기해 소비자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비어 부스는 한 곳만, 주차장의 혼란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확한 디렉션을 만들고 주차비 부과여부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대회의 성공은 스폰서와 부스판매, 날씨에 달려있다. 각자 주인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가 홍보와 스폰서 확보에 앞장서자고 했다.

문의 (443)858-1920 백성옥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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