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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들 하워드경찰초청 오찬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들에 감사’

리사 마이어스 하워드카운티 경찰국장에게 한인단체들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워드카운티 경찰들이 한인단체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초청한 오찬을 즐기고 있다.

한인밀집지역인 하워드카운티경찰국과 한인사회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리사 마이어스 경찰국장이 들어서며 한인단체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한인사회의 필요가 무엇인지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여러번 가졌다. 이에 한인단체들도 각 단체의 특성에 맞는 의견을 전달했다.

11일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 재미대한 메릴랜드체육회(회장 남정길),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 ,꿀돼지 식당(대표 김미경) 등은 하워드 한인경찰 50여명을 초청해 오찬행사를 가졌다.  참석 경찰들도 능숙하게 젓가락을 사용하며 불고기와 삼결살 을 즐겼다

이날 한인단체들은 리사 마이어스 경찰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한인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파트너십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리사 마이어스 국장은 하워드카운티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살고 있고 우리는 이들의 문화와 안전을 중요시 한다. 또한 각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보다 나은 하워드, 그리고 안전한 하워드 카운티가 되도록 노력한다.   특히 이번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하는오찬은 두 번째이고 함께 근무하는 남녀 경찰들과 함께 자리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백성옥 회장은 하워드경찰국과  한인커뮤니티가 유대관계를 갖고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동기 총영사도  하워드카운티 경찰들과 커뮤니티 주민들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번영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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