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선한 열매 교회 야외예배 ‘믿음의 유산을 대물림하자’

선한 열매 교회 성도들이 예지해 목사의 인도로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있다.

선한 열매 교회(예지해 목사)는 16일 엘리콧시티 소재 팝타스코 밸리 스테이트 파크에서 아버지의 날을 맞아 야외예배를 가졌다.

예지해  목사는 ‘무엇을 물려 줄 것인가?’(신5:8-10)라는 주제로 우리는 아버지이기 이전에 먼저 아들이고 우리의 아버지의 영향력 아래에 성장해 왔다. 비록 우리 아버지의 세대가 하나님을 모르고 악하였다 할지라도, 그것을 끊고 하나님의 은혜에 합당한 아버지로서의 살아가야 할 사명은 우리 자신에게 주어진 선택이고, 우리는 우리 부모세대의 악을 끊고, 우리 자녀세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따르는 삶으로서의 축복의 유산을 물려주기로 결단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아버지로서의 사명은 가족을 하나로 결속하고 자녀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양육하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본이 되는 삶을 통해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이 다시 세상과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자로서의 임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제자 삼아 파송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고 다짐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충성되이 따르고 지키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믿음의 유산을 대물림하기로 결단하자고 선포했다.

또한  남자성도들은 아버지의 날을 맞이하여 섬김을 받는 날이 아닌 오히려 예수님의 섬김의 삶을 닮아 먼저 섬기자는 의미로 아버지들이 친교와 음식 및 게임 프로그램을 준비해 섬겼다.

예배시간은 토요새벽예배 오전 6시, 주일예배 오전 11시이다.

예배처소: 2733 Annapolis Road, Unit D, Hanover, MD 21076
웹사이트: www.goodfruitchurch.org 
이메일 : goodfruitchurchmd@gmail.com
문의 : 301-351-8120

이날 남자성도들이 예수님의 섬김의 삶을 본받아 모든 친교와 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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