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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시애틀 미주체전 MD 선수단 9위-수영 금맥 캔 로 남매 활약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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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선수단 멋진 팀웤을 빛낸 드림팀으로 메달에 도전했다.
메릴랜드축구선수단이 경기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를 위해 발로 뛰는 임원들(왼쪽 처음 남정길 MD체육회장, 오른쪽끝부터 선수단장 알렉스김 , 부단장 백성옥)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메릴랜드선수단은 9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시애틀에서 열린 미주체전은 미 전역  25개 지역에서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더 높이 더 멀리 열정으로 하나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 우승은 총점 4796점을 얻은 LA 선수단이 차지하고, 메릴랜드 선수단은 총점 1341점을 거둬 1689점으로 7위에 오른 워싱턴D.C.와  1502점을 8위에 오른 뉴욕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뒀다.

메릴랜드선수단은  검도, 수영, 배드민턴에서 각각 금 4개, 마라톤에서 금 3개,  양궁에서 금  1개로 총 16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은 8개, 동 13개의 메달로 종합성적 9위에 올랐다.

특히 수영의 Kaitlyn  Roh과Justin Roh 남매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메릴랜드 선수단에 선사한 금남매였다.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 및 메릴랜드 선수단 알렉스 김 선수단장과 백성옥 부단장 등 임원진은  선수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칠수 있도록 격려하고 컨디션 조절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체전 기간 동안 메릴랜드 체육인들은  멋진 팀워크를 자랑하고 메릴랜드 한인들의 자존심을 지키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한편 제 21회 미주체전은  2년 뒤 뉴욕에서 열린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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