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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수양회 25-28일 D.C. 노숙자와 주 안의 희망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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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선교회(나운주 목사)는 오는 25일(목)부터 28일(주일)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주일예배에 출석하는 노숙자들과 함께 광야수양회를 갖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광야수양회는 ‘Hope in Christ’ (사40:31) 라는 주제로  말씀과 세미나, 찬양과 예배, 레크레이션 등 다채롭게 준비된다.  말씀은 김진태, 정 언더우드, 김찬영 목사가 전하고, 세미나는 유명자 사모, 수잔 에쉬크로프트, 찬양은 샘 옥 목사, 홍진수 박사, 조이 최 전도사, 그리고  마이클 스미스와 광야선교회 찬양단, 레크레이션은 영건 김, 제시카, 유라 등이 진행한다.

광야선교회는 매주 워싱턴D.C. 노숙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주일 오후 3시에는 프랭크린 스퀘어 파크에서 어김없이 찬양과 기도, 말씀을 선포한다.

나운주 목사님은 D.C.예배와 성경공부를 열심히 참석한 광야 가족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만 희망이 있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참제자됨을 다시 확인하고, 광야사역의 멤버로서의 확신을 갖게 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수양회에는  20명의 노숙자와 10여명의 봉사자들이 함께 생활하며 영육의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이에 함께 할 봉사자를 찾고 있다.

또한 광야선교회는 숙박, 음식, 티셔츠,  운동복, 수영복, 타올, 백팩 등 약 1만 650달러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문의 (703)864-0294 나운주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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