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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청소년 마약과 도박 예방 세미나 ‘부모가 알아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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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 방지 및 대처법도
-하워드한인회 – 워싱턴상공회의소 공동주최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는 오는 19일 (금) 오후 5시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소예배실에서  범죄 피해 방지와 대처 그리고 청소년 마약 및 도박예방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워싱턴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성찬 )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남정구 회장은  한인 동포사회 내에 도박으로 인한 가정 문제와 청소년들의 마약 문제는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이다. 도박과 마약 중독은 한 번 빠지면 쉽게 치유되기 힘들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사기와 신분도용, 가정폭력, 아동학대, 절도, 주택침입 절도 등의 피해를 당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신고요령 등을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본다고 덧붙였다.

강사는 미주한인경찰협회 조셉 오 회장과 로이 최 부회장, 이원진 박사( VA페어팩스 카운티공립학교 카운슬러), 박대성 목사(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 MD단도박 모임 주관) 등이다.

문의  케어라인 410-508-1445 / 410-733-3048
주소 3165 St., Johns Lane, Ellicott City, MD 21042 벧엘교회 소예배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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