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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USA공동체, MD에서 한글날 또는 아리랑의 날 선포 추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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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나누는 행복한 아리랑 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지난 13일 7월 임원 월례회를 갖고 아리랑의 날을  지정하기 위한 선포 준비위원회 구성을 논의했다.

장두석 회장은 우리 민족의 민요 아리랑을 한글과 함께 세계에 알리고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주류사회 주역으로 자라나갈 수 있도록 토양을 만드는 것은 우리 1세들이 할 일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우리가 계획할 지라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 일에 하나님의 섬세한 간섭하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지난  6월 22일 한인 첫 미국 대학졸업생 변수 선생 유적지 순례보고, 경북항공고등학교와 자매결연(MOU)체결 보고,  그리고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메릴랜드에서 ‘아리랑의 날’ 또는 ‘한글날’로 지정 하기 위한 선포 준비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아리랑 USA공동체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후 6시 월례모임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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