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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와 손발이 척척 순회영사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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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영사과는 13일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이날 메릴랜드 일원의 한인 80여명은 워싱턴 D.C. 소재 영사관을 찾지 않고 편안히 영사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들은 평일 직장관계로 영사 업무를 보지 못했던 한인들과 시니어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여권 40건, 공증 및 재외국민 가족관계 30건, 국적 1건 국적 상담 7건, 병역 2건, 재외선거관리 상담 6건 등 총 86건의 영사서비스를 제공했다.

영사과 직원들은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백성옥)가 장소제공 뿐만 아니라 한인들이 오는 순서대로 영사업무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백성옥 회장은 메릴랜드 지역 영사 서비스를 받기 위해 인근의 델라웨어나 필라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 지역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 거리가 멀더라도 영사서비스와 한인마켓을 방문하는 경우가 적지않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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