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인 1세와 2세를 아우르는 영남 야유회 온가족이 즐거워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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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세 위주의 향우회 야유회가 많은 가운데 , 영남 야유회에서는 매직쇼를 준비해 온가족이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마술사가 어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즐거운 마술을 선보였다.
참가학생이 예리한 눈으로 마술사의 손을 따라가 보지만 코 앞에서 매직은 계속됐다.
참가학생은 내가 뽑은 카드를 어떻게 맞췄을까? 보고도 믿기지 않은 상황인듯 했다.
초청을 받은 하워드시니어센터 어르신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멋진 라인댄스를 선사했다.

향우회 야유회가 달라졌다. 한인1세들의 전유물 같았던 향우회 야유회가 어린 자녀부터 한인1세 어르신들까지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팝타스코 밸리 스테이트 파크(Pickall Area)에서 열린 제2회 메릴랜드 영남재단(회장 이태수)과 영남향우회(회장 이옥희) 야유회는 향우회 가족들과 하워드카운티 한인시니어센터 어르신들을 초청해 함께  풍성한 음식을 먹으며 정담을 나눴다.   초청 어르신들도 감사의 마음으로 멋진 라인댄스 공연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푸른 자연속에 이민생활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매직쇼를 즐기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보물찾기에 나서기도 하고,  맞아도 틀려도 기분좋은 OX퀴즈를 풀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OX퀴즈 최종 우승자에 두 명의 어린이가 포함돼 푸짐한 상품을 받았다.

이태수 MD영남재단 회장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야유회에 참석해 어른들을 섬기고 따뜻한 정을 나눈 여러분과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준비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이준호 대회장도 향우회에 참석하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매직쇼를 준비했는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까지 아주 좋아하셨다. 전세대를 아우르고 함께 공감하는 야유회가 되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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