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주미대사관 영사과 송정혜 참사관 부임

-류인식 참사관은 대사관 의회과로

주미대사관 영사과에 송정혜 참사관(44)이 동포담당으로 31일 부임했다. 류인식 참사관의 후임으로 부임한 송 참사관은 전임자를 따라 동포사회 봉사를 배우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송 참사관은 부임 전 주 벨기에 EU대표부, 주 인도대사관, 주 베트남대사관, 유네스코 과장으로 근무했다.

외무고시 33기(1999)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1998)하고 Tufts University Fletcher School에서 외교학 석사학위(2002)를 받았다.

한편 지난 1년 반 동안 동포업무를 담당했던 류인식 참사관은 대사관 의회과로 자리를 옮긴다.

류 참사관은 동포사회가 복지, 문화, 과학 등으로 다양하게 분화되고 외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한인들이 늘고 한인사회가 발전해서 가능하다. 여기에 한인사회가 차세대 특히 다문화권 가정을 이루는 차세대들과 함께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 또한 관할지역 외곽에서 영사업무를 할 때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찾아와 한국의 발전상에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이는 영사업무가 주는 행복한 기억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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