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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세탁협 차세대 장학기금모금위해 한인골퍼들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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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를 위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에 워싱턴 한인들이 하나됐다. 지난 11일 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유영위)는 컴퍼스 포인트 골프 코스에서 한인사회를 사랑하는 골퍼 120여명과 멋진 골프 실력만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유영위 회장은 좋은 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으리라 믿는다. 차세대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태민 대회장(이사장)은 미 주류사회에서 주역으로 활약할 한인 2세들을 위한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에 메릴랜드는 물론 버지니아와 각 단체에서 적극 참여해 주셨다며 각각의 이름을 호명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화창한 날씨 속  멋진 경기를 펼친 결과 일반조에서는 박준배 씨가 73타로 1등을 차지했다. 또한 시니어조 1등 이경제 씨는 정성근 회장(WORLD U.S. PGA)이 기부한 2000달러 상당의 그림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외에도 근접상 50:50에 당첨된 임성빈 월드뱅크카드 서비스 대표 500달러, 조인제 진행위원도300달러를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메릴랜드 세탁협회는 매년 구정설잔치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이다.

▷일반조 1등 박준배, 2등 정지호, 3등 임종수  ▷시니어조 1등 이경제, 2등 홍진표 3등 전병욱 ▷여성조 1등 임상숙, 2등 정진희 3등 백소연▷장타상 남자 정흥섭, 여자 이초예  ▷근접상 50:50조인제, 임성빈 등이다.

시니어 1 등 이경제 씨와 유영위 회장, 정성근 월드 US PGA회장(오른쪽부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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