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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환 워싱턴총영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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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총영사관에 김득환 총영사가 12일 부임했다.

김 총영사(52세)는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외무고시 26기로 외교부에 입부해, 2003년 주독일 1등 서기관, 2005년 주세르비아 1등 서기관, 2007년 문화예술사업과장, 2008년 주그리스 참사관, 2011년 주 크로아티아 참사관, 2016년 주영국 공사 겸 총영사, 2017년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김 총영사는 유네스코 대사로 부임한 김동기 총영사 후임으로 부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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