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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재 씨 재단 돈 무단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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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재 씨가 12일  한미여성재단과 관련한 직권남용과 공금횡령설을 일축했다. 은 씨는 2만 달러가 은행 어카운트에 들어있는 서류를  제시하고 자신은 재단 돈 단 1센트도 횡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은영재 씨는 2017년 회원 전원 찬성으로 한국참전용사 추모의 벽에 재단 이름으로1만 달러, 2019년 회원전원 찬성으로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에 재단 이름으로 1만 달러를 각각 기부한 것을 자신이 무단으로 썼다는 비위행위라는 구실을 붙이고 이를 만방에 알렸다.  재단이 바로서고 화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나  개인적으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끝까지 대응할 생각이라고 했다.

은 씨는 한미여성재단 측의 가처분 신청으로 지난 9일 재판에 나가 돈이 재단 어카운트에 있는 것을 밝혔다.  본재판이 오는 9월 9일로 연기된 관계로 그동안 어떤 직책이나 재단의 공식적인 활동은 보류됐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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