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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 에콰도르 키토에서 “예수가 길이다” 복음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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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 교회(안인권목사)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에콰도르의 수도인 키토지역에서 단기선교를 펼치고 있다.

단기선교에 나선 15명은 지난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예수가 길이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영혼을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말씀과 기도로 무장했다.

이들은 현지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  및 교사와 리더들을 위한 세미나, 그리고  매일 저녁 부흥집회를 갖고, 마지막 금요일 밤에는 찬양집회로 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성도들은 일주일의 짧은 기간이나 새소망 선교팀을 통해 현지 교회들이 힘을 얻고, 한 개인으로부터 가정과 도시와 지역이 변화되고 나라가 살아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기도로 동참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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