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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러빙하트시니어 ‘광복절 태극기를 접다’

러빙하트 시니어들이 8.15광복의 의미를 다지며 대형 태극기를 만들었다.

락빌 소재 러빙하트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의 종이접기 교실(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 김명희원장)에서 지난 15일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접었다. 이날 한국의 전통 딱지 접기로 대형 태극기를 공동작품으로 만들어 광복의 의미를 나눴다.이에 앞서 지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서도 딱지를 이용해서 미국의 성조기도 만들었다.

김명희 원장은 미국에 오랜 시간 생활하신 어르신들께는 미국의 독립기념일과 한국의 8.15 광복절의 의미가 남다르셨다. 특별히 어릴 때 한번쯤은 접어보셨던 딱지로 태극기를 만드시면서 어린 동심으로 돌아가신듯 즐거워하셨다고 전했다.

러빙하트 시니어센터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종이접기 교실이 운영하고 있다. 참석하신 할머니들은 종이 접기 교실은 치매예방과 정신건강에도 좋고, 또 무엇보다 멋진 작품을 만들어 손주 손녀들에게 선물하니 뿌듯하고 생활에 활력이 넘친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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