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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위 커뮤니티센터 건립 마련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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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KCCOC, 간사 황원균)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워싱턴 동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황원균 간사는  지난 6년간 건립위가 워싱턴 동포들의 의견을 모으고 기금 모금에 나서 워싱턴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135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모으고, 재외동포 재단에서 50만 달러,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로 부터 50만 달러의 약정을 받은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제 한 번 더 한인 사회가 하나되어 지혜를 모으고 기금을 모아 한인사회의 염원이 커뮤니티 센터건립의 꿈을 이뤄보자고 당부했다.

김명철 재정위원장은 19일 현재 건립위에는 1.355,780.24 달러의 현급이 있다.   여기에 재외동포재단 50만 달러,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 지원 50만 달러 약정을 포함하며 2,355,780.24달러이다. 한편 1,355,780.24 달러에는3700달러의 이자금액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수잔 오 부지선정위원장은 기존의 애난데일 소재 애난데일 연합감리교회 미션센터와 장소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인교회 한 곳 등 두 곳을 놓고 여전히 조율 중이다.  교회라는 특수성이 있어 의결과 의견 수렴 등에 시간과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건립위는 미국교회인 연합감리교회와의 MOU체결 후 여전히 커뮤니티 센터 건물 마련을 위해 논의 중이다.  한 동안 여름 휴가와 교회 목사님이 병환으로 논의가 연기되고 건립위 소식이 한인사회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동포사회에 혼선을 빚게 됐다.  9월 중 교회측과 결론에 이르도록 노력 중이다. 기존의 교회 건물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그동안 벽돌 한 장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온 동포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주셨다. 이번에는 반드시 진행되고 성공적인 끝맺음을 하도록 해야 한다 한인커뮤니티센터의 주인은 동포다. 우린 단지 센터마련을 위한 심부름꾼이라고 말했다.

또한 건립위는  특별히 한인교회들에 이전이나 다른 이유로 교회 이전을 생각하고 계시면 건립위 (703-626-9018 황원균 간사)에 연락바란다고  부탁했다.   건립위는 논의 과정과 최종 결정이 도출할 때 까지 철저한 비밀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건립위 참여를 원하시는 동포들은 누구나 환영한다.  동포사회의 신뢰와 기대에 걸맞는 커뮤니티센터 건물 마련에 함께 지혜와 의견을 나눠 주시시 바란다. 건립위는 커뮤니티센 건물 마련을 위해 존재하며 건물이 마련된 후 바로 해산, 물러난다고 강조했다.

후원문의 (571)235-8997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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