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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평화 희망과 의지를담은 ‘Sound of Unity’ 내달 7-8일, 토마스 제퍼슨 광장과 케네디 센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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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는 민족의 평화통일 의지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오는 9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한국 ‘전통예술고등학교’, ‘아리랑 예술단’과 매릴랜드 풍물패 한판, 디딤세 한국무용단, 알파 아카데미 태권도장이 참여하는 “화합의 소리, 대동굿’ 행사를 갖는다.

첫날인 7일(토) 오후 6시 워싱턴D.C. 내셔널 몰에 위치한 토마스제퍼슨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워싱턴 지역 단체들이 준비하고 ‘아리랑예술단’이 찬조하며 주제는 “평화 새로운 미래, 화합의 소리 대동굿”이다.

우리 민족의 염원이며 과제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 행사는 참여 공연진만 80여명으로 공연진만이 아니라 참석자 모두가 주인으로 참여하는 열린공연으로 준비한다. 민주평통은 공연과 이야기 마당을 곁들여 쉽고, 젊고, 희망있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둘째 날인 8일(일) 오후 6시 30분 케네디센터에서 전통예고 ‘아리랑 예술단’의 공연으로 주제는 “sound of Unity”(화합의 소리)를 공연한다. 이날 40여명의 전통예고 ‘아리랑 예술단’은 해금, 가야금, 사물놀이, 풍물굿, 태평무, 남도민요, 부채춤, 진쇠춤 조흥동, 소리등 다양한 우리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주평통 이재수 간사는 “곧 열릴것 같던 한반도 평화의 문이 아직도 굳게 닫혀 있음을 느낀다”며 “이번 행사는 우리문화를 통해 민족의 화해와 연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한인들의 희망과 의지를 미국 사회에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또한 7일 토요일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행사이고, 8일 일요일 케네디센터 공연은 입장권이 필요하다. 전체 좌석이 450석이지만 많은 분들이 티켓 신청을 하고 있어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분들은 빨리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무료이며 티켓문의 연락처는 703-945-6513(최은희 부회장), 410-960-6807(조성태 부간사)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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