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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 오리올스를 응원하나 추신수 선수 활약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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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는 지난 7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에서 맹활약을 벌이는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를 격려하고 메릴랜드 오리올스 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행복한 고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볼티모어 캠든구장에서 원정경기를 가진   레인저스는 전날 7대 6으로 역전승한 기세를 몰아  1회 초 부터  6점을 올려 승기를 이어갔다.  반면  호건 여사와 오리올스 팬들의  간절한 바람인지 1회말 3점을 따라 잡았다.  이후 레인저스 는3회 1점, 6회 2점을 추가한데  비해 오리올스는 4회 말 1점을 만회하는 것으로 그쳐 9대 4로 2연패를 했다.

호건 여사는  오리올스와 레인저스  두 팀 모두 열심히 싸웠다.  승패를 떠나 열심히 경기를 펼쳐준 양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동안 오리올스 팀을 응원해 왔지만 추신수 선수가 소속된 레인저스 팀의 우승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미 호건 여사는 지난 2016년 오리올스 팀에서 활약하던 김현수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했다. 또한 다른 메이저 팀에서 활약하는 한인 선수들에 대한 격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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