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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주지사 “봉사자는 MD 주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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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10월 10일 봉사의 달 선포
-주 직원들에 4시간 행정휴가 부여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을 메릴랜드 주 봉사의 달로 선포했다. 호건 주지사는 모든 주민과 주 직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 하고 있다. 봉사의 날을 실시하는 주는 메릴랜드, 워싱턴D.C. 버지니아와 웨스트 버지니아이며, 각 자원봉사자 수, 봉사시간, 음식, 파운드 및  기증물품 등의 통계가 나온다.  지난 2018년에는 2만 5천 명 이상의 메릴랜드 주민들이 주 전역에서 270개의 봉사 활동에 7만 시간 이상을 참여했다.

호건 주지사는 ‘봉사의 날 ‘이니셔티브는 주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나로 묶고 우리 주에서 연중 행해지는 훌륭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인정한다. 우리의 자랑스런 주민들이 그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 사회와 주에 큰 자부심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봉사의 날은 오는 11일 애나폴리스 소재 Quiet Waters Park에서 시작한다. 주지사실과 주정부 기관및 지역 사회 자원봉사자들은 메릴랜드 주민들과 함께 공원을 청소하고, 911 추모식, 캐시 파워스와 함께 미전역에 화환을 기증하기 위해 5K달리기를 주최한다.

또한 호건 주지사는 주 직원들이 한 달간 자신이 선택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4시간의 행정휴가를 부여했다.

이와관련해 스티브 맥아담스 주지사실 커뮤니티 담당국장은 직원들이 메릴랜드 주 전역에서 주민들을 만나 그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더 강력하고 건강한 커뮤니티를 구축함으로써 자원봉사자가 만드는 긍정적인 영향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ㅗ참여를 원하는 경우 Day to Serve event map 행사 맵을 확인하고   register events에 등록해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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