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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연맹 2차 합동회의 및 시국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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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는 14일 우래옥에서 2차 합동회의 및 시국강연회를 개최했다.

정세권 총재는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동지 여러분께서 지금 혼란속에 빠져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사수하는 일에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오늘 새로 참여하는 차세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이인갑 문화홍보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합동회의는 최윤환 목사(워싱턴북한선교회 고문)의 개회기도, 인사말, 유흥주 상임고문의 격려사, 김명옥 사무총장의 사업보고, 강필원 이사장의 안건토의, 김택용 목사(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 회장)의 오찬기도, 강연,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법률고문 이인탁 변호사가 시국강연 중 내년 총선에서 우파의 승리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작과 발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진 법률고문 이인탁 변호사는1882년 임오군란을 시작으로 1884년 갑신정변,1894년 동학농민혁명 최초의 민권운동, 갑오개혁 신분계급철폐, 과거제도 철폐, 정부직제 개혁, 1896년 서재필 귀국, 독립신문발행, 배재학당에서 이승만과의 만남, 1919년3.1운동 독립선언, 1945-48년 민주정부 수립, 1960년4.19혁명을 각기 설명했다. 이후 진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라고 묻고 대중의 대다수가 결정하는 것을 민주주의로 오도한다. 그러나 그 앞에 두 단어 자유, 법치라는 단어가 필요하다. 자유법치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4월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에 맞서 우파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에 우파의 통합이 이성적이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다. 그렇다면 각 당파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총선에서 승리를 이뤄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포섭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계보고에 의하면 수입 6,373.79달러, 지출 6,145.25달러, 잔고 228.54달러로 나타났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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