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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 한인교회 VA 지방회 11대 회장 황성철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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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임원교체 중 권이석 목사(왼쪽 네 번째)가 신임회장 황성철 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권이석 목사)는 16일 폴스 처치 소재  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황성철 목사)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애서 회장에 현 부회장 황성철 목사,  부회장에 현 총무 배길수 목사(VA새생명교회), 감사에 장호열 목사(리버뷰한인침례교회), 민용복 목사(VA 아가페 인터내셔널 침례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황성철 목사는 교회 협력을 위해서 지방회와 교제하고 협력하며  교회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장 임기는 1년이며,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총회에서 회장단 안건 상정안에 대해 이원희 목사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회장단 안건으로 상정된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총장 박태환 목사, 교무처장 황성철 목사)  침례교 신학교 인준 상정안은 내년 총회서 재상정하기로 했다.   참석자  33명 중 내년 재상정에  17명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 15명이 기권함으로 내년 총회로 넘겨졌다.

회계보고에 의하면  총수입 30,596.28 달러,  총지출  25,917.44달러, 잔액은 4,678.84달러이다.

총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황성철 목사의 인도로 김웅 목사(후렌코니아한인침례교회)의 기도, 민용복 목사의  ‘주여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  라는 주제설교, 조재영 목사(빛과소금교회)의 봉헌기도,  장호열 목사(9대 회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 배길수 목사(버지니아새생명교회)의 광고, 박문규 목사(하나님의말씀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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