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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북한선교회, 11월 10일 4차 디아스포라 통일선교연합기도의 밤 개최

워싱턴북한선교회 임시 이사회 및  9월 정기기도회가 지난17일  열방사랑교회(김성도 목사)에서 열렸다.

임시 이사회는 한국의 선교통합한국협의회(상임대표 조요셉 목사)의 요청에 따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로 하고 이후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제 4 차 디아스포라 통일선교연합 기도의 밤을 11월 10일(주일) 저녁 6시 열방사랑교회에서 개최하여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의 사무총장 김추인 목사와 탈북민을 초청하여 탈북민 간증집회를 갖고,  통일선교사 위촉및 파송식을 갖기로 가결했다.

한편 지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워싱턴북한선교회 3주년 감사 및 미국과 남북한의 장래, 디아스포라 통일선교의 길 선교전략세미나의 재정보고와 평가, 사무총장 노규호 목사의 헌신을 격려하고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한 여러가지 기도의 제목(세계평화, 남북한의 통일, 정치, 경제, 사회 안정, 탈북민간증집회, 2020년 사역계획 등)으로 기도한 후  정기기도회를 마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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