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세종대왕 할아버지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이 세종대왕 어진 앞에서 즐겁게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휄로쉽한국학교 한글날 기념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사업 진행

메릴랜드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한국학교는 지난 5일 한글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의 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과 도우미 1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연령에 맞춰  저학년 (3.5세-2학년)은  한글바로쓰기, 짧은 글짓기, 세종대왕 초상화 그리기 등을 한 후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또한 3학년부터 9학년까지 고학년들은 팀별로 한글 창제와 관련된 각종 퀴즈대회,  Cross Puzzle/ 낱말 찾기, 연관어 찾기, 스피드 퀴즈 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같은 시간 로비에서는  대형 세종 대왕 어진 앞에서 기념촬영도 진행됐다.

한글날 기념 행사를 가진 학생들은 자신들의 작품들을 로비에 전시했다.

참가자들은 맞춤형 사업에서 후원한 예쁜 필통과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도 받았다.

정광미 교장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한글 창제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게 되어 훌륭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참가학생들도 백성들을 사랑하고 백성들을 위해  훌륭한 일을 많이 하신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종대왕 같은 훌륭한 리더십을 갖고 한국과 미국, 더 나아가 세계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팀별로 한글창제와 관련한 다양한 퀴즈와 활동에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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