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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 10월 월례회 “갈렙처럼 보람있고 뜻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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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김상묵 목사)는 지난 7일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에서 10월 정기 월례회로 모여 지역교회들을 위한 기도와 회원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홍장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박관준 목사의 기도, 유흥태 목사와 이태구 목사가 봉헌기도와 축도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김대영 목사는 ‘저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인생의 말년을 갈렙처럼 보람있고  뜻있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는 회장 김상묵 목사가 원로목사회를 초청한 휄로쉽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김대영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휄로십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원로목사들에게 대접했다.

한편 11월 원로목사회는 12일(화)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갖는다.

문의 (703)334-1129
주소 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열린문장로교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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