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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S 18회 글짓기 및 백일장 행복한 상상을 부르는 제목들 ‘한국어가 세계공통어라면’ ,’BTS에게’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제18회 글짓기 및 백일장 대회 입상자들

재미한국학교 워싱턴 협의회 (회장 김명회) 는  지난2 일 올네이션스 교회(전진석 목사)에서 “ 세계로 퍼져가는 한글” 이라는 주제로 제 18 회 글짓기 및 백일장 대회를 개최하였다.

21 개 학교에서  174 명의 학생들과 문인회 심사위원 및 감독, 학부모 포함하여 총 350 정도가 함께했다. 올네이션스 전진석 담임목사님의 개회기도를 시작,인사말과 격려사 후 워싱턴 문인회 윤미희 회장의 심사기준 발표 후 학생들의 멋진 실력발휘를 위한 대회를 시작했다.

글짓기의 제목은 각 학교에서 주제에 맞추어 준비해온 제목 한가지씩을 추첨함에 넣은 후 박상화 교육원장이 분야별로 세가지 씩 추첨을 했다. 편지쓰기의 소제목은 ” 세종대왕님께” ,“한국학교 선생님께” ,“ BTS 에게”, 글짓기의 소제목은 “ 세계로 퍼지는 한국어” “세상을 밝히는 한글” “한글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이유” , 백일장은 “ 한국어가 세계 공통언어라면” 이라는 주제가 뽑혀 각자 한가지씩 결정하여 글을 썼다.

김명회 회장은 한글은 이제 대한민국과 미국을 벗어나 전 세계인이 선호하는 언어가 되었다.세계 문자 올림픽에서 27 개국 중 금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자랑스러운 한글에 맞추어 학생들이 열심히 실력발휘를 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기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한글이 60,000 개의 다른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훌륭한 언어이므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길 전하고 박상화 교육원장은 최근 한국학교 수와 학생수가 감소하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오히려 더 증가하였다고 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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