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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미녀 6인방, 워싱턴 최고의 무대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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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 연예계의 히트상품이자 남녀노소 모두 사로잡은 미스트롯 열풍의 미녀 6인방이 오는 21일(목) 워싱턴에서 공연을 갖는다. 미주 공연 중 송가인, 정미애, 김소유, 홍자, 숙해, 정다경 6인의 위싱턴 무대를 꾸미는 KATCH와 MGM National Harbor Theater 관계자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KATCH 크리스찬 오는 주류사회에 한국문화와 K-pop을 소개하는 가교역할을 하면서 지금처럼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연예인이 미주 공연을 갖는 것은 흔치 않은 경우다.  또한 추수감사절을 앞둔 공연으로 자녀들이 부모님들을 위한 효 차원에서 티켓을 예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미스트롯 콘서트는 아시아 제품을 전세계 시장으로 연결하는 미국 국방부 납품 유통사(주) 키월드 그룹(재클린 김 대표)의 투자와 주관으로 성사됐다.  이날 크리스천 오는 키월드 그룹을 대신해, MGM의 역사적인 첫 한국 콘서트로 최고의 실력의 가수들에게 최고 수준의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공연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준비하는 키월드 그룹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라는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미국 내 공연장 중 가장 화려하고 멋진 무대를 만들 것이다. 또한 공연 수익금 중 일부는 워싱턴 지역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의 문화인재를 발굴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데이비드 필레이 엔터테이먼트 책임자(David Feeley, Executive Director of Entertainment)는  ‘미스트롯’이라는 첫 한국콘서트에 기대가 크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한국 문화공연을 함께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이번에 우수한 MGM 대극장의 무대에서 키월드 그룹과  KATCH가 야심차게 준비한 미스트롯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GM 대극장 2800석 중 예약이 상당히 진행되어  500여석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장도 45달러 좌석부터 175달러 좌석까지 현장감을 느끼며 관람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소수의 가족이나 단체가 편안히 음료를 마시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고급 좌석도 마련됐다.

미스트롯 6인방은 미디어 방송에서 다이나믹한 트로트 음악을 환상적인 테마로 만들어낸 퓨전트로트 쇼를 워싱턴지역뿐아니라 미주 전체 한인교민들을 위해 LA를 거처, 하와이, 시애틀,  워싱턴 그리고  뉴욕  등 5대 도시에서  공연한다.

공연은  21일 오후 8시 30분 부터 메릴랜드 MGM National Harbor Theater 에서 열리며 입장은 오후 7시 30분 부터 가능하다.

입장권 구매는 온라인:http://mgmnationalharbor.com , www.ticketmaster.com/  전화는 한스여행사 (703-658-1717)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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