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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교회 창립 10주년기념예배 및 안수식”감사가 넘치는 10년, 또다른 10년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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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목사가 글렌버니침례교회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안수를 받은 임직자들 .(왼쪽부터 안수집사 문정남, 이종명, 명예권사 오민자, 권사 최인숙, 문미애)

새벽빛 교회(최정규 목사)는 3일 창립10주년 기념예배 및 안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지역 한인 목회자와Glen Burnie Baptist Church 목회자와 리더들이 자리를 함께 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새벽빛 교회를 축하하고 또다른 10년을 기원하며 찬양과 예배를 드렸다.

최정규 목사는 지난 10년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이끄심 가운데 성장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또한  새벽빛교회의 Mother Church로서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을 해 온 Glen Burnie Baptist Church 모든 성도와 그레그 케임(Dr. Greg Kame) 목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레그 케임 목사(Interim pastor of GBBC  and the Director/ Mission Coordinator of the Arundel Baptist Network)도 새벽빛교회와 지난 10년동안 지역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함께 전하게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최정규 목사와 새벽빛 성도들은 글렌버니 침례교회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선물을 증정하고,  그레그 케임 목사도 최정규 목사에게 태극기와 성조기 위에 두 교회가 협력사역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글을 담아 전했다.

김영식 목사(충북 제천 염광교회)는 ‘복음에 합당하게 살라’(빌1:27-30)라는 주제로 나는 세상에 합당하게 사는가?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가? 라고 서두를 꺼내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케 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이자 하늘의 시민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자이다. 그러기에  이 땅에서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해야 한다.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리해야 한다.  특히 오늘 세워지는 일꾼들이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받는 일꾼들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최한용 목사(MD/DL침례교 지방회 직전회장)의 기도, 새벽빛 성가대의 특송, 박종근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 윤종만 목사(MD목사회장)의 봉헌기도, MD교회협의회 사모회의 봉헌 찬양, 감사의 시간, 글렌버니침례교회의 클리포드 왓슨 집사와 돈 테일러 집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이강희 목사(MD/ DL 지방회 증경회장)의 시취 경과보고 및 질문과 서약 후 참석 목회자들이 안수집사 이종명, 문정남, 권사 최인숙, 문미애, 명예권사 오민자 등의 임직자들을 위해  안수했다.  최정규 목사의 안수선언 및 안수패 증정, 이치원 목사(워싱톤대학교 & 신학대학원 학장)의 격려사, 이상록 목사(MD교협 회장)의 안수받는 이를 위한 축사, 김순일 목사(전 BCMD아시아 담당코디네이터)의 교회에 드리는 부탁, 이종명  문정남 안수집사의 답사,  박건희 장로의 광고, 최영이 목사(미 남침례회 한인 총회 직전 총회장)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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