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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대 워싱턴교협 “기도와 선교, 그리고 복음의 다음세대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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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학 목사)는 새롭게 임원진을 구성하고 기도와 선교, 그리고 복음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협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45대 교협은 정기기도회, 기도재정이사, 연합기도회 , 선교대회 등 기도와 선교를 중심에 뒀다.  또한 부활절 연합예배는 지역 6개 교회에서 갖는다.

김재학 목사는 성령으로 깨어 기도하는 45대 교협이 되고자 한다. 월례회도 정기기도회로 바꾸고  기도재정이사 50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기도재정이사는 재정(100달러 이상)과 기도로 후원하는 것이다. 기존의 재정이사 10인과 함께 교협의 든든한 재정 및 기도의 후원자들이다.  감사하게도 벌써 50인 선정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의 설명에 따르면, 교협은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11월 3째주), 워싱턴연합기도회 (11월 25일 , 올네이션스교회 오후 7시), 성탄축하선교예배(12월 1일, 열린문교회 오후 6시), 45대 교협회장취임감사예배 및 재정/기도이사 위촉식 (12월 초),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1월 6일), 목회자 부부 비전 및 힐링트립(2월), 다음세대를 위한 부흥회 및 컨퍼런스 (3월),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4월 12일, 지역 6개 교회), 아프리카 탄자니아 단기선교(5월),  특별세미나 및 컨퍼런스 (6월),  선교대회 및 목회자 가족 수양회(7,8월), 동포 복음화대성회(9월), 제 46차 총회 (10월 26일)  등의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기도로 하나된 교협 임원들은 5일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회장 김재학 목사를 중심으로 개인의 목소리 보다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특히 지난 총회에서 경선으로 팽팽히 맞섰던 이범 목사와  안효광 목사는 부회장과 총무로 다시 만나 함께 섬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범 목사(부회장)는 전적으로 김재학 목사님이 하시는 사역에 적극적으로 도우며  따라가겠다. 안효광 목사(총무)도 임원으로 교협이 성장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한자 평신도 부회장은 김재학 목사님을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문선희 재정 / 기도이사장은 말씀과 기도로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말씀으로 본이 되어 하늘나라를 확장하는 교협이 되도록 기도하겠다. 박희숙 목사(회계)는 모든 교회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며, 회계로서는 회원교회들이 회비납부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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