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연합기도회 “기도의 횃불을 들다”

환영사- 권영복 목사(프레션 대표)
인도- 김재학 목사(워싱턴교협 회장)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학 목사, 이하 교협)는 25일 올네이션스교회(전진석 목사)에서 워싱턴연합기도회를 가졌다.

교협은 첫 사업을 연합기도회로 갖고 워싱턴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청했다.  이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렘33:3)를 주제로 워싱턴을 대표하는 기도회인 프레션(대표 권영복)과 기도의 횃불을 당겼다.

권영복 목사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도록 연합해서 아름다운 승리를 이루자고 인사했다.

김재학 목사는 하나님은 감사로 예배드리는 것을 기뻐 받으신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더 나아가 이 지역과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전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를 드리자고 말했다.

정현 목사(은혜와 영광교회)는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행9:3)를 주제로 그리스도의 복음은 죄로부터 구원받음에 그치지 아니하고 거룩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음 깨닫고 감사하고 전파해 거룩 속으로 달려가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양경욱 목사(프레션 지도목사/교협부회계)는 나라를 위한 기도를 드리며 특히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마음껏 예수를 부르며 찬양하고 기도하도록 이제는 고쳐 달라고 간구했다. 이어 곽재경 목사(프레션  지도목사)는 세계 선교를 위해 선교사들이 영육간에 탈진하지 않도록 강건함을 허락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또한 김영천 권사(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는 워싱턴 지역 교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해  모든 교회가 한 성령안에 하나되어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협력하게 하시고 말이 아닌 영혼을 토해내는 기도가 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합심기도 마지막은 이정범 목사(워싱턴지역 교역자회장)가 가정회복과 다음세대의 믿음을 위한 기도에 나서  다음 세대들이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하고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신앙의 다음세대가 되도록 통곡하며 기도했다.

이후 안광효 목사(교협 총무)는 오는 12월 1일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지역 교회들이 참가하는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갖는다는 소식을,  조차희 프레션 사무총장은  프레션은  선교사들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단체로  버지니아에서는 매달 연합기도회를 갖고, 메릴랜드 지역은 분기별로 연합기도회를 갖고 있다.  또한  12월 16일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열리는 12월 열린기도회는  예배사역자 박철순 간사를 초청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연주단(단장 김영란 사모)의 특별찬양,  김상묵 목사(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한편 참가자들은 기도회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추수감사 디너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성탄축하 음악예배>
주소 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문의 (301)300-6653 서기 임헌묵 목사

<프레션 12월 열린 기도회
주소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문의 (703)844-0355 정승욱 간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 한인들 박원순 시장의 사망 소식에 충격과 안타까움 토로

박노경 기자

하버드-MIT 유학생 비자규제 나선 트럼프 행정부 고소

박노경 기자

호건 주지사 “투표 선택권 강화해 11월 총선을 실시하라”

박노경 기자

한인1세들 하워드종합병원에 최신 통역기 구입을 위한 기금 전달

박노경 기자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국방무관 표세우 소장 면담 “미 참전용사 감사 스티커 배부 “

박노경 기자

MD에 본사를 둔 노바백스 코로나 19 백신개발 위해 16억 달러의 연방보조금 받아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