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생명나무선교교회 ‘예수의 이름으로 연합할 때’

생명나무선교교회 김리사 목사가 24일 볼티모어 노숙자들을 초청해 추수감사주일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생명나무선교교회(김 리사 목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볼티모어 노숙인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따뜻한 음식을 나눈다. 볼티모어 노숙자들과 10여년간 사역을 해온 김 리사 목사는 노숙자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필요를 잘 안다. 이들을 말씀으로 이끌기까지 지역 동역자들과 기도와 나눔으로 섬기고 있다.

김 목사는 추수감사주일 노숙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예수님께 우리의 모습 그대로 의지하고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향하여 연합하여 선을 이루어 갈 때 모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성령과 영생을 선물을 주시고 계시는 줄 믿는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추수감사절 음식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축복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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