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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 8일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연말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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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회장 김유숙)는 오는 8일(주일) 오후 5시 맥클린 소재 더블 트리 호텔에서 연말파티를 갖는다.

김유숙 회장은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한 해동안 성원해 주신 감사한 분들과 귀한 시간을 갖고자 한다. 특히 한미 클래식의 밤을 마련해 아름다운 선율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나누고 새해의 소망을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날 백유진(바이올린). 신윤수(테너), 남성원(테너), 오리아나 팔라(소프라노), 김수찬(바리톤), 윌리암 장(피아노), 클라라 하(색소폰) 등이 공연에 나선다.

티켓은 100달러이며, 리셉션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이다.

주소: 1960 Chain Bridge Rd, McLean VA 22102 (Double Tree Hotel)
문의: 202-577-3284 회장 김유숙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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