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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 이태수 회장·김용하 수석부회장 단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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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메릴랜드 한인회  회장 후보가 3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성환)에 등록을 마쳤다. 재등록 마감일인  이날  오후 4시 이태수 회장 후보와  김용하 수석부회장 후보는 선관위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박성환 선관위원장은 이태수·김용하 정 부회장 후보가 단독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날 이태수 회장은 관련 서류와 공탁금 1만 달러를 제출했다. 다만 연방정부와 주정부 신원조회서는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오는 6일(금)까지 신원조회서 접수증을 제출하고 2020년 1월 31일까지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태수 회장 후보는 메릴랜드한인회 회장은 봉사하려는 마음으로 출마했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힘을 실어주셔서 등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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