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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라!’ MD-VA에서 열방을 중보하는 연합 기도회 ‘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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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권에서 온 선교사들이 강사로 선 연합 기도회가 메릴랜드와 버지니아에서 진행중이다. 이집트 요르단 터키에서 온 사역자들은 갑자기 밀어닥친 난민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였다고 생생히 고백했다. 난민선교와 교회 개척사역을 해온 실크웨이브 미션(SWM선교회)에서 주관하고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교회들이 연합하여 진행하는 ‘열방을 중보하는 연합 기도회’를 5개 교회에서 개최되고 있다. 참가 교회는 베다니교회(김영진 목사),휄로쉽 교회 (김대영 목사),벧엘 교회 (백신종 목사),열린문 장로교회(김용훈 목사),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이다.

지난 4일 저녁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집회에서 안순자 선교사는 자신의 터키 사역을 소개하며 중동권을 흔들어 흘러온 난민들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기회라고 소개하며, 심지어 이 사역을 통해 추방된 일을 통하여 북이라크 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주시고 계시다고 간증했다. 실크웨이브 미션 대표 김진영 선교사(SEED USA 소속)는 지난 2007년 터키 연합 기도회를 통하여 터키내 교회들의 연합과 중동권 선교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400만 난민의 유입으로 터키 81개 주에 현지 교회 개척자를 세우고 후원하는 대대적인 교회 개척운동이 시작될수 있었다고 말하고 교회들이 난민을 통해 교회 개척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연합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는 휄로쉽 교회 김대영 목사는 기도회를 통하여 구약 이사야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역사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 기회가 언제까지 있지 않기에 교회들이 헌신하고 성도들이 함께  동참해야 한다고 초청했다. 또한 강사로 나선 김용훈 목사(실크웨이브 미션 이사장)는 휄로쉽 교회 12월 4일 수요일 새벽집회에서 주님 앞에 설 때 삶의 울타리 안에만 머물러 있는 성도가 아니라 담장을 넘어 복음을 안고 세상으로 가서 증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의 교회에서 진행되는 연합 기도회에서는 난민들을 위해 사역하는 현지 선교사님들이 그동안 경험한 성령의 역사와 교회개척운동을 생생하게 나누고 있다. 특별새벽기도회는 12월 6일 금요일  12월 7일 토요일 까지 베다니교회, 휄로쉽 교회,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열리며 12월 6일(금) 7시 30분에 저녁 집회가 벧엘교회에서 열린다.

선교사 간담회는 오는 12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열린문 장로교회 2예배실에서 있다. 관심자는 참여할 수 있으며 중동권 비전트립 문의는 각교회와 실크웨이브 미션으로 할 수 있다.

(문의 김진영 선교사 949-705-8256, info@silkwavemission.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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