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사람이 되라

-제2의 옴니화재 강고은 회장을 만나다

“고객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문제 발생시 철저하게 관리해 도와드린다” 제2의 옴니화재 강고은 회장은 지난 30년 이상의 회사 신념인 공정성을 바탕으로 빠르고 철저하게 고객들의 클레임을 해결하는데 노력한다.

기자는 젊은 나이에 보험업에 종사하면서 여성 CEO로서 옴니화재를 이끌 강고은 회장과 인터뷰를 나눴다.

강고은 회장은 2005년 25살 나이에 미국에 와서 2008년 지인 교수님 사촌을 도와주게 된 것을 계기로 보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힘든 때도 있었지만 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기대와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배려와 나눔을 행한 결과 이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 회장은 2010년 혼자 에이전트를 하면서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Connecting Business & Marketplace to Christ)는 비전아래 매주 모임을 갖는 CBMC를 알게되고 지금껏 활동을 해오면서 비지니스인으로써 최대한 하나님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공정하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옴니화재는 개인보험(자동차/주택/생명 및 건강 등)과 사업체보험(상용건물/사업체 화재 및 상해/상용차량 등)을 다루는 미 굴지 보험회사들의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보험 상품들을 미 동부지역에 제공해온 종합 보험회사다.

강 회장은 옴니화재가 더 발전해 후배 양성에도 힘쓰며, 한인 사회에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등 환원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계획을 밝혔다.

여성 CEO로 일과 가정과의 균형을 이루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특히 자신을 사랑하고 가꿀 수 있어야 한다며, 지금껏 반대없이 응원해준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부족하지만 같이 있는 시간 동안 대화와 활동으로 11살 아들과 좋은 관계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며, 1년에 한 두번 가족여행을 계획한다고 말했다.

직원에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동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과, 그들의 의견도 반영하고 발전하도록 길을 제시해주는 것이 회사 리더의 역할이라 설명했다.

CEO, 아내, 엄마, 딸 이 모든 타이틀에 걸맞도록 크리스천 기업인으로 여기까지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를 잊지 않는 강고은 회장과 만남의 시간이 나의 5년 후를 계획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오는11일(수) 오후 1시부터 옴니화재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오픈하우스를 통해 옴니화재와 강고은 보험이 하나가 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문의 : (240) 281-7949
주소 : 7307 Little River Turnpike, Annandale, VA 2200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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