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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엔 양로원 (한국병동) 섬김과 나눔의 크리스마스 가족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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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엔 양로원 크리스마스 가족 만찬 무대를 꾸민 봉사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시니어들을 위한 한국병동을 가진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Lorien) 양로원은 7일 크리스마스 가족 만찬을 가졌다.  이날 한국 병동의 시니어들과 그 가족 70여 명은 벧엘 초등부 성가대의 연주와 주상희 무용단의 멋진 춤사위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내게 강같은 평화, 기쁘다 구주 나셨네, 나의 살던 고향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찬양과 노래로 꾸민 시니어들의 무대에 크리스마스와 두고 온 고향에 대한 향수를 떠올렸다.

현재 한국병동에는 한인 50여 명이 입원해 물리치료를 비롯해 언어치료, 작업치료, 약국 투석 등의 건강서비스, 레크레이션, 미용실과 이발소 등의 개인별 서비스, 특별의학 병동 서비스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송 정 한국병동 메니저와 송수 하워드카운티 시니어 회장은 직원과 임원 소개 그리고 인사말을 전하며 한인 시니어들이 한국 병동에서 언어적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 속에 치료와 회복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소: 6334 Cedar Ln., Columbia, MD 2104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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