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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주지사 부부 주최 Public Holiday Open House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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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주지사 관저에서 Public Holiday Open House를 찾은 1,200여명의 방문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이날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홀리데이 분위기 가득한 관저 안을 구경하고 관저 요리사들이 직접 구운 약 13,000여개의 쿠키와 브라우니 바를 시식하고, 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악단의 수준급 연주도 함께 즐겼다.

또한 관저 보존 관리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유미 호건 여사가 매년 디자인해오고 있는 Government House Ornaments도 함께 판매했으며, 현재도 주문, 구입가능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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