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굳건한 한미 동맹위해 작은 실천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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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가정 및 미 호국용사 자녀 장학금 지급
-한국과 미국 관계 발전 위한 프로젝트 참여

워싱턴여성회 임원들은 8일 열린 송년파티에서 38주년 기념 케잌을 커팅하고 있다.

“장학사업과 문화사업 등 한인사회 및 미 주류사회 유익을 끼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은 맥클린 소재 더블 트리 호텔에서 제 38회 연말파티를 열었다.

워싱턴여성회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미 클래식의 밤’이라는 주제로 바이올린 연주, 가곡 등 계절과 연관된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김유숙 회장은 올해 여러 장학사업과 문화사업, 한인사회에 관심있는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열심히 했다. 매년 연말파티에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주 연사로 나선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기념재단의장
손경준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은 김유숙 회장에게 휴전기념메달을 수여했다.

키노 스피커로 나선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기념재단의장은 한미 관계는 강하다. 미국은 친구와 같이 한국전쟁 동맹국으로 한국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 추모의 벽 후원에 감사하다. 한국과 미국 서로는 돕고 도와주는 좋은 관계로 이여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숙 회장 외 워싱턴여성회는 추모의 벽건립기금으로 1만불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번 바자회를 통해 4천불, 회원들의 기부 6천불이 모아진 금액이다.

래리 로버츠 부지사 보좌관은 랼프 노텀 버지니아주지사를 대신해 워싱턴여성회 영 라파포트 공동창업자 가족에게 공로패를, 손경준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은 김유숙 회장에게 휴전기념메달을 각각 수여했다.

한미 클래식의 공연진으로는 백유진(바이올린), 신윤수(테너), 남성원(테너), 아리아나 팔라(소프라노), 김수환(마라톤), 윌리암 장(피아노), 클라라 하(색소폰) 등이 함께했다.

한편, 연말파티에는 많은 협회 및 단체장이 참여했다. 워싱턴여성회는 6월 가정이 어려운 학생들 8명에게 1천불을, 7월 미 호국용사 자녀 4명에게 2천 5백불을 각각 전달했다.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오른쪽 세 번째) 및 임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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